운영 중
보통의 하루
익숙한 보호자의 목소리로 기상, 식사, 복약 같은 일상의 루틴을 안내하고 스스로 실천하도록 돕습니다.
보통의 하루 알아보기 →OUR WHY
우리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대신해 결정하기보다, 필요한 순간에 이해하기 쉬운 도움을 건네고 각자의 속도로 선택을 이어 갈 수 있도록 기술을 설계합니다.
OUR VISION
발달장애인이 필요한 지원을 받으며 자신의 하루와 미래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익숙한 안내로 일상 루틴을 돕고, 안전한 소비와 자산 보호까지 이어지는 미래를 준비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변화 보기 →SOLUTIONS
운영 중
익숙한 보호자의 목소리로 기상, 식사, 복약 같은 일상의 루틴을 안내하고 스스로 실천하도록 돕습니다.
보통의 하루 알아보기 →개발·검증 추진 중
안전한 소비와 경제적 자기결정권을 지원하는 디지털 소비관리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인 서비스 보기 →OUR JOURNEY
당사자와 가족의 일상에서 출발한 고민을 실증과 사회혁신 네트워크를 통해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2025
브솔복지재단과 함께 20가구를 지원하며 현장의 경험을 살폈습니다.
2025
The NeXt 크리스천 사회혁신 공모전 성장기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25
임팩트재단의 프로그램에서 사회적 가치를 나누고 사업을 발전시켰습니다.
LATEST STORIES
현장
서울시복지재단 주거지원 현장의 보통의 하루 활용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협력
자립지원과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디지털 소비지원 서비스를 준비합니다.
선정
보통의 하루가 참여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갑니다.
PRINCIPLES
01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도 이용자가 직접 선택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02
일상과 소비 데이터가 다뤄지는 만큼 신뢰할 수 있는 운영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03
당사자와 가족, 현장의 실무자 모두가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고민합니다.